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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안내 간략한 개요
위치  일본 오사카에 있는 국제공항


 
보통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은 3가지로 나눠진다.
첫 번째는 가장 비싼 리무진 버스. 요금은 1300엔이며 비싼 대신에 빠르고(45분 정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두 번째 방법은 JR을 이용하는 방법. 공항에서 오사카역 남바역등을 60분 정도에 연결한다. JR보통열차나 쾌속열차의 경우 요금은 1030엔, JR하루까 열차는 2,270엔이다. 하루까는 특급이어서 요금의 차이가 난다.
마지막으로 한국인 여행자가 가장 쉽게 시내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난까이(南海線)센을 이용하는 것이다. 난까이센으로 시내까지 들어가는데 보통열차는 890엔, 특급은 1390엔이다. 표를 사는 방법역시 간단해서 개찰구 앞의 자동판매기에서 표를 사면된다. 자판기는 10000엔 짜리도 받는다.


 

 

간사이 공항에서 전철로 가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① 난카이 특급 라피도알파를 타시고 난바(종점역)으로 갑니다.(소요시간 35분, 요금 ¥1390 단, 간사이쓰루패스 사용시 추가요금 ¥500발생)

② 간사이 공항에서 난카이 쿠코센 급행을 타시면 난바(종점역)으로 갑니다.(소요시간 45~47분, 요금¥890, 간사이쓰루패스 사용가능)

 

※참고(간사이 공항에서 난카이 전철까지) : 입국심사를 마치고 국제선 도탁로비(1층)으로 나오면, "철도 Railways"라는 안내판이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서 밖으로 이어진 육교를 건너면 매표소가 보이는데, 그 중에 빨간 것이 난카이철도 매표소와 개찰구이다.(푸른색 계통이 JR) 여기서 원하시는 승차권 ¥1,390(라피도) 또는 ¥890(급행)을 사신 후 개찰구로 들어가면 된다.

 

 


국제선 도착로비(1층)에서 건물 밖으로 나가면, 승차권 자동판매기가 있으며, 이 자판기에 해당요금(¥880)를 넣은 후, 승차권을 뽑으면 되고, 자유석(빈자리에 앉는것)이고, 남바에서 간사이공항으로 갈 때에는 , 반대로 OCAT에서 타면 되고, 도착지점은 간사이공항 4층의 국제선 출발로비이다.

☞ 여행지 TIP : 부엉이 상품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관광지를 한 곳을 더 보냐 못보냐가 달려있다. 공항에서 바로 숙소를 먼저 확인하고 다니는 여행자가 많은데, 그만큼 시간적 손해가 많으니, 짐이 많은 사람은 지하철역에 있는 코인락커(크기에 따라 ¥300~600)을 이용하는게 더 효율적이다. (짐은 최소화하는게 좋다.)

 

 





* 탑승 : 간사이공항 국제선1층 리무진버스 8번 승강장에서 탑승
* 소요시간 : 95 ~105분 (40분 간격으로 운행)
* 요금 : 편도 2,300엔/ 왕복 3,800엔